입추 지나고 여름 하늘.
8월이 시작되고도 사흘이 지났다. 주말이면 입추 말복. 한바탕 소용돌이 속에 휘말려들었다가 다시 제자리. 얻은 것보다는 잃은 것이 조금 더 많지 않았나 싶다.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고 정신줄 놓지 말고 stay tuned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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